핵심 요약
- 마블 '비전' 역의 폴 베타니가 2013년 조니 뎁과 앰버 허드를 익사시키고 시신을 훼손하자는 잔혹한 내용의 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그런 문자를 보냈던 베타니가 2016년에는 대외적으로 조니 뎁을 '가장 다정하고 온화한 사람'이라 감싸며 지지했던 행보가 알려져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해외 네티즌들은 명백한 텍스트 증거 앞에서도 맹목적으로 조니 뎁을 감싸는 팬덤의 태도를 냉소적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요약 마블 시리즈에서 '비전' 역을 맡았던 배우 폴 베타니와 조니 뎁 사이의 충격적인 과거 문자 메시지 내용이 다시금 온라인에서 조명받고 있습니다. 게시물에 따르면 2013년 당시 두 사람은 앰버 허드를 물에 빠뜨리거나 시신을 훼손·성폭행하자는 취지의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이후 2016년 폴 베타니는 대중 앞에서 조니 뎁을 두고 '세상에서 가장 다정하고 온화하며 친절한 사람'이라며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어, 과거 사적 대화와의 극명한 괴리가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외 네티즌들은 뎁의 열성 팬층이 이러한 명백한 메시지 정황을 어떻게 두둔할 것인지 꼬집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관련 피플지 기사 링크: 폴 베타니-조니 뎁 문자, 앰버 허드 명예훼손 재판서 공개돼 망신살
조니 뎁 교도 추종자 군단이 이번엔 이걸 또 어떻게 실드 칠지 진짜 궁금해 죽겠네
증거는 뻔히 다른 말을 하는데도, 돈도 훨씬 적고 수십 살 어린 여배우한테 '학대'당하느라 불쌍하고 가녀린 우리 오빠가 어쩔 수 없이 저런 말을 했다고 정신승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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