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반응 번역
척은 내가 사랑했던 일자리를 주었고, 7년 동안 하루도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어요. 우리가 함께 만든 것이 자랑스럽고, 그 사람들과 그 세월에 대해 감사한 마음은 결코 변하지 않아요. 전 단주한 지 1년 반이 되었어요. 중독 회복에 관한 쇼에 출연했고 실제로 그렇게 살아냈죠. 지금 저는 건강하고, 일하고 있고, 오랜만에 가장 행복해요. 만약 이 글을 읽는 분 중 예전의 저 같은 상태에 계신 분이 있다면...
척 로리는 저급한 시트콤들을 그렇게 많이 찍어낸 게 과연 옳은 선택이었는지부터 자문해봐야 할 듯.
그 사람 통장 잔고만큼은 그게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