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Fauxmoi · 1일 전 ·💬 3

"키 커서 외계인 역이나 할 것" 소리 듣던 여배우, 8번째 에미상 수상

핵심 요약
  • 과거 에이전트에게 큰 키 때문에 외계인이나 레즈비언 배역밖에 맡지 못할 거라는 말을 들었던 배우 앨리슨 재니의 일화가 재조명되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앨리슨 재니는 이번 주 자신의 8번째 에미상을 품에 안았습니다.
요약 과거 한 에이전트로부터 큰 키 때문에 '외계인이나 레즈비언 역할밖에 못 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던 배우 앨리슨 재니(Allison Janney)가 이번 주 통산 8번째 에미상을 수상하며 커리어의 건재함을 증명했습니다. 외모나 신체 조건에 대한 편견 어린 조언을 이겨내고 최고의 영예를 다시 한번 안은 소식이 전해지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namesnotmarina 님이 제출함 [링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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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막 이거 올리려던 참이었는데! 진짜 맞는 말이다. 케이크 데이(가입 기념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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