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반려인이 오늘 세탁을 마친 깨끗한 빨래마다 반려묘 '테일즈'가 전부 자기 자리로 찜해버렸다는 사연을 전했습니다.
- 가족들의 속옷 위에까지 아주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누워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번역 오늘 빨래한 옷 중에 우리 집 고양이 테일즈(Tails)가 자기 자리로 찜하지 않은 옷이 단 한 조각도 없네요.
가족들 팬티 위에 아주 편안하게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은 여러분의 눈을 위해 굳이 공개하지 않고 아껴두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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