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페도라 리눅스에 최신작 MS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와 플라이트스틱을 연결해 원활하게 구동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고사양 신작 게임이 리눅스에서 즉시 구동될 정도로 리눅스 게이밍 환경이 크게 발전했음을 체감했다고 밝혔습니다.
- 다만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세팅에는 사전에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해야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 오늘 페도라 리눅스(Fedora Linux)에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FS24)를 설치하고 벨로시티원(Velocity One) 플라이트스틱을 연결해 봤습니다. 설치하고, 플레이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게임 분야에서 리눅스 생태계가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보면 정말 엄청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인데도 그냥 바로 돌아가니까요.
다만 한 가지 덧붙이자면,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를 제대로 구동하기 위해 사전에 시간을 좀 투자하긴 했습니다. 완전히 새로 설치한 리눅스 환경에 엔비디아 GPU를 쓴다면 이렇게 쉽게 바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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