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5일 전

신작 퍼블리셔 플스서 엑박으로 바꾼 코지마 히데오 "사람들 다 떠날 줄 알았다"

핵심 요약
  • 코지마 히데오와 코지마 프로덕션이 신작 첩보 게임 '피진트'의 퍼블리셔를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엑스박스로 변경한 것에 대해 상세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 코지마 감독은 퍼블리셔 변경 당시 '사람들이 다 떠나갈 줄 알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 스튜디오 측은 현재 건강한 흑자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 "사람들이 다 떠나갈 줄 알았습니다." 이달 초 차세대 액션 첩보 게임 '피진트(Physint)'의 퍼블리셔가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엑스박스(Xbox)로 변경된 이후, 코지마 히데오와 코지마 프로덕션이 이번 이적과 관련해 자신들의 입장을 담은 보다 상세한 내막을 공개했습니다. 코지마 감독은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소회를 전했으며, 스튜디오 측은 현재 재정적으로 건강하고 흑자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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