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1976년 23세의 핀수영 챔피언 샤바르시 카라페탼이 92명을 태우고 호수로 추락한 트롤리버스를 목격했습니다.
- 그는 시야가 거의 없는 10미터 수심으로 거듭 잠수해 창문을 깨고 총 37명을 물 밖으로 꺼냈으며, 그중 20명이 생존했습니다.
- 구조 과정에서 심한 부상과 폐렴, 패혈증을 겪었지만 수많은 생명을 살려낸 진정한 영웅담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요약 1976년 9월 16일, 핀수영 챔피언이었던 23세의 샤바르시 카라페탼(Shavarsh Karapetyan)은 예레반 호수 근처에서 훈련을 하던 중 92명을 태운 트롤리버스가 호수로 추락하는 사고를 목격했습니다.
카라페탼은 시야가 거의 확보되지 않는 10미터 깊이의 호수 바닥으로 반복해서 잠수했고, 버스의 뒷유리를 깨고 들어가 탑승자들을 한 명씩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그는 총 37명을 물 밖으로 구출했으며 그중 20명이 살아남았습니다.
그는 이 구조 과정에서 심각한 부상과 함께 폐렴 및 패혈증을 앓게 되었으나, 그의 헌신적인 행동 덕분에 20명의 귀중한 생명이 삶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1976년 9월 16일, 23세의 샤바르시 카라페탼은 예레반 호수 근처에서 훈련하던 중 92명을 태운 트롤리버스가 물에 빠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는 시야가 거의 없는 10미터 깊이의 침몰 지점으로 계속해서 잠수해 뒷유리를 깨고 사람들을 한 명씩 끌어올렸습니다. 그는 총 37명을 끌어냈고 그중 20명이 생존했습니다. 카라페탼은 심각한 부상, 폐렴, 패혈증을 겪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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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덕분에 20명이 목숨을 건지고 살아갈 수 있었네요. 진정한 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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