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Mastodon @CAPETOK · 14시간 전

머리뼈 없이 태어나 수술 전까지 '꼬마 헬멧' 쓰고 살았던 고양이

핵심 요약
  • 두개골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채 태어난 고양이 '오터'의 사연입니다.
  • 성장기 동안 뇌를 보호하기 위해 머리에 맞춘 작은 헬멧을 착용하고 지냈습니다.
  • 이후 티타늄 메쉬로 두개골 결손 부위를 메우는 수술을 무사히 마치며 평범한 일상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번역 수술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작은 헬멧을 쓰고 지냈던 고양이 '오터(Otter)'를 소개합니다. 두개골이 불완전한 상태로 태어난 오터는 자라는 동안 작은 보호용 헬멧을 착용해야 했습니다. 이후 티타늄 메쉬로 두개골의 틈을 메우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고, 덕분에 평범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