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AI 칩 밀수 혐의를 받던 중국 스파이가 엔비디아 젠슨 황 CEO를 표적으로 삼았다는 보도가 전해졌습니다.
- 이에 대해 엔비디아 측은 접촉이 있었더라도 일상적인 비즈니스 정보 외에는 나눈 것이 없을 것이라 해명했습니다.
번역 AI 칩 밀수 혐의로 이미 조사를 받고 있던 중국 스파이가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를 표적으로 삼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와 관련해 엔비디아 측은 황 CEO가 해당 데이터센터 임원과 이야기를 나누었더라도 "통상적인 비즈니스 정보"에 대해서만 언급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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