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90년대 초반 2D가 주류이던 시절 등장했던 독특한 타원체 그래픽의 18금 서바이벌 호러 게임 '엑스타티카'를 조명했습니다.
- '스타폭스'나 '어둠 속에 나 홀로'처럼 3D 게임이 막 부상하던 과도기에 혁신적인 시도를 선보였던 작품입니다.
번역 🕹️ 피처: 남다른 '공(구체)'들로 무장했던 혁신적인 서바이벌 호러, 엑스타티카(Ecstatica)의 이야기
18세 이용가의 타원체 그래픽 고전 명작입니다. 90년대 초반 비디오 게임계의 풍경을 되돌아보면, 여전히 2D가 대세였습니다. 물론 스타폭스(Star Fox)나 어둠 속에 나 홀로(Alone in the Dark) 같은 작품들 덕분에 3D 게임이 서서히 부상하고 있기는 했지만 말이죠...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