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SF 작가 N. K. 제미신이 블루스카이에서 '앨런 웨이크'와 '컨트롤'을 역대 최고의 최애 게임으로 꼽았습니다.
- 한 해외 게이머는 평소 '컨트롤'이 불필요하게 폭력적이라고 여겼으나, 작가의 평가를 보고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 블루스카이에서 N. K. 제미신 작가가 '앨런 웨이크'와 '컨트롤'이 자신의 역대 최애 게임이라고 밝혔더군요.
그 말을 듣고 저도 '컨트롤'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됩니다. 저는 그 게임이 이유 없이 너무 폭력적이라고 느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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