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18세기 영국 작가 새뮤얼 존슨이 1750년에 쓴 에세이 《더 램블러》의 인용문입니다.
- 모든 노인은 과거의 절제와 품위를 칭송하며 자라나는 젊은 세대의 무례함과 타락을 한탄한다는 시대를 초월한 세대 갈등의 본질을 짚었습니다.
번역 새뮤얼 존슨(Samuel Johnson)의 명언:
모든 노인은 세상이 날로 타락해 가고 있다며, 새로 자라나는 세대의 건방짐과 무례함을 한탄한다. 그는 지난 시절의 품위와 질서를 회상하고, 자신이 젊은 시절을 보냈던 시대의 규율과 절제를 칭송한다. 그 시절은 세상에 혼란이 들이닥쳐 예의와 공경의 모든 경계를 무너뜨려 버린 지금으로서는 다시 기대할 수 없는 행복했던 시대라는 것이다.
새뮤얼 존슨 (1709–1784)
영국의 작가, 사전 편찬자, 비평가
수필집 《더 램블러(The Rambler)》 50호 (1750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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