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톰 크루즈의 영화 시사회 현장에 참석해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 사이언톨로지 신자로 잘 알려진 톰 크루즈와 왕실 부부의 만남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큰 이목이 쏠렸습니다.
- 현지 네티즌들은 사진 속 모습이 불편하고 기괴하다며 다소 싸늘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요약 영국 왕실의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가 사이언톨로지교 신자로 유명한 톰 크루즈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그를 응원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레딧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되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현지 네티즌들은 사진 속 인물들의 모습이 기괴하고 불편하게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Relevant-Peach3997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음, 이거 진짜 기괴하고 불편하네. 사진에 나온 사람들 다 정신 나간 미치광이 같아 보임.
내가 보기엔 진짜 엽기적이고 섬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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