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병원에 다녀온 고양이의 발톱을 깎기 위해 수건과 물림 방지 장갑까지 동원해야 했습니다.
- 집에 온 뒤 괜찮은 줄 알았으나 고개를 들어보니 고양이가 무시무시한 눈빛으로 집사를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 집사는 자신이 고양이 사료(팬시피스트)의 새로운 맛이 되어 잡아먹힐 것 같다고 농담했습니다.
번역 오늘 고양이를 데리고 경과 확인 및 발톱 정리를 하러 동물병원에 다녀와야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녀석의 '매니큐어' 시술을 위해 수건에다 물림 방지 장갑까지 총동원해야 했죠.
집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 괜찮아 보였는데, 방금 고개를 들어 녀석을 쳐다보니... 아무래도 제가 팬시피스트(고양이 캔사료)의 새로운 맛이 되기 일보 직전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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