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인도의 한 고속도로에서 포획·사육 중인 코끼리 두 마리가 각자 다른 곳으로 이송되던 중 서로를 향해 코를 뻗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 헤어지기 직전 짧은 순간 서로의 코를 맞닿으며 교감을 나누는 듯한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요약 인도의 한 고속도로에서 포착된 사진 한 장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도로 위에서 각기 다른 트럭에 실려 이동 중이던 사육 상태의 코끼리 두 마리가 서로를 향해 코를 뻗어 짧게 맞닿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방향으로 헤어지기 직전 찰나의 교감을 나누는 듯한 코끼리들의 애틋한 모습이 전해지며 보는 이들에게 깊은 안타까움과 여운을 남겼습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