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하비에르 바르뎀이 가수 핑크를 유니세프 친선대사에서 해임하라는 청원을 SNS에 공유했습니다.
- 이에 셀마 블레어가 '인간성을 잃어버린 모습'이라며 바르뎀의 행동을 공개적으로 저격했습니다.
요약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이 가수 핑크(Pink)를 유니세프(UNICEF) 친선대사직에서 해임하라는 내용의 청원을 공유하자, 배우 셀마 블레어가 이에 대해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셀마 블레어는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인간성을 잃어버렸을 때 벌어지는 모습"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해당 소식이 알려진 레딧 커뮤니티(r/Fauxmoi)에서는 과거 이슬람 혐오 논란이 있었던 셀마 블레어의 발언을 꼬집으며 배우들 간의 입장 대립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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