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어제 아침 일어나 보니 집 대문 바로 앞에 이동식 간이화장실이 칼같이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 작성자는 누군가 본인에게 '똥으로 가득 찼다(헛소리한다)'고 돌려 까는 게 아니냐며 어이없어했습니다.
번역 누가 나보고 똥으로 가득 찼다고(헛소리 좀 작작 하라고) 돌려 까는 건가요?
어제 아침에 눈을 떠보니, 집 앞 대문과 아주 딱 맞추어 주차되어 있는 이동식 간이화장실을 발견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참 나, 살다 살다 이런 일은 처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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