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스페이스 마린 2' 15.0 업데이트 트위치 드롭스에서 '빅트릭스 가드 쉴드'가 6달러 유료 구독 필수 조건으로 잠겼습니다.
- 해당 방패는 2년 전 출시 때부터 팬들이 추가를 간절히 원해왔던 선망의 아이템이었습니다.
- 이미 3년 차 패스까지 구매한 유저들은 방패 하나 때문에 쓰지도 않는 트위치 구독을 강요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번역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2' 유저들이 트위치 유료 결제 뒤에 잠겨버린 인기 방패 아이템 때문에 단단히 뿔이 났습니다.
오늘 출시된 '스페이스 마린 2'의 15.0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운 트위치 드롭스가 공개되었습니다. 특별할 건 없어 보이지만, '빅트릭스 가드 쉴드(Victrix Guard Shield)'를 얻으려면 6달러 상당의 트위치 정기 구독권을 새로 구매하거나 선물해야 한다는 점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팬들은 2년 전 게임이 출시된 이래로 개발사인 세이버(Saber)에 이 방패를 게임에 추가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습니다. 캠페인 모드 중 배틀 바지선 배경에서 울트라마린이 들고 있는 모습으로 잠깐 스쳐 지나가듯 등장할 뿐, 플레이어가 직접 착용할 수는 없었던 아이템입니다.
예상대로 방패 하나를 얻자고 트위치에 6달러를 내야 하는 상황에 스페이스 마린 2 커뮤니티는 발칵 뒤집혔습니다. 한 유저는 "쓰지도 않을 구독권에 돈을 낼 생각은 전혀 없다. 이미 3년 차 패스에 39유로를 썼는데 그걸로 충분해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또 다른 유저는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난 방패 쪼가리 하나에 6달러나 쓸 생각 없다"고 덧붙였으며, "탐욕이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난 트위치를 쓰지도 않는데..."라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쓰지도 않을 구독권에 돈을 낼 생각은 전혀 없다. 이미 3년 차 패스에 39유로를 썼는데 그걸로 충분해야 하는 것 아니냐.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난 방패 쪼가리 하나에 6달러나 쓸 생각 없다.
탐욕이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난 트위치를 쓰지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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