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5일 전

공연 중 드럼 고장 나자 직접 만든 '폴아웃 4 모드' 기습 홍보한 록 밴드 보컬

핵심 요약
  • 미국 록 밴드 브레이킹 벤자민의 보컬이 최근 콘서트 도중 자신이 직접 제작한 '폴아웃 4' 모드를 홍보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 보컬 본인에 따르면 당시 드럼 장비 고장으로 공연이 멈추자 즉흥적으로 일어난 일이며, 평소 VR과 게임에 대한 남다른 애정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번역 "계획된 행동은 아니었습니다." 미국 록 밴드 브레이킹 벤자민(Breaking Benjamin)의 보컬이 공연 도중 일어난 드럼 고장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자신이 만든 폴아웃 4(Fallout 4) 모드를 홍보하게 된 사연을 밝혔습니다. 몇 주 전, 브레이킹 벤자민의 보컬이 콘서트 무대 중간에 모딩 커뮤니티의 드라마를 언급하며 자신이 직접 제작한 폴아웃 4 1인칭 모드를 홍보하는 영상이 촬영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그에 따르면, 당시 드럼 장비 고장으로 공연 흐름이 잠시 끊기게 되면서 발생한 일이었으며, 평소 그의 각별한 VR 사랑 또한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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