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16시간 전

컴오히 3 개발사 "야심 찼던 캠페인, 욕심이 너무 과했다" 결국 실패 인정

핵심 요약
  • 컴패니 오브 히어로즈 3의 개발사 렐릭이 야심 차게 선보였던 다이내믹 캠페인이 끝내 완성되지 못했음을 인정했습니다.
  • 개발진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 과욕을 부렸다'며 개념은 좋았지만 시스템이 크게 망가졌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 렐릭(Relic)은 컴패니 오브 히어로즈 3의 야심 찼던 다이내믹 캠페인이 결국 완성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습니다. 개발진은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역량을 벗어났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개념적으로는 훌륭했으나, 동시에 상당히 망가진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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