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기존에 엑스박스에 연결해 쓰던 랜선을 바자이트 OS 기기에 그대로 연결했습니다.
- 엑스박스는 다운로드 속도가 500Mbps를 넘는 일이 거의 없었던 반면, 스팀은 1Gbps 대역폭을 꾸준히 최대로 뽑아냈습니다.
- 작성자는 새 게임 다운로드를 기다리며 네트워크 활용도 차이를 체감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 원래 엑스박스(Xbox)에 꽂아 쓰던 바로 그 랜선에 바자이트 OS(BazziteOS) 기기를 그대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그런데 스팀(Steam)은 제 1Gbps 네트워크 대역폭을 주기적으로 끝까지 꽉 채워 쓰는 반면, 엑스박스는 속도가 500Mbps를 넘겨 통신하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딱히 거창한 메시지를 전하려는 건 아니고, 그저 새 게임 다운로드 끝나길 기다리며 적어보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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