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tsumidesho@mastodon.online · 2026-09-23

현실 마이애미를 통째로 '바이스 시티'로 바꾸고 있는 GTA 6 홍보 근황

핵심 요약
  • 락스타 게임즈가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 거대한 'Welcome to Vice City' 옥외광고를 설치했습니다.
  • 해당 대형 빌보드 광고 비용만 약 100만 달러(한화 약 13억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번역 락스타가 현실의 마이애미를 GTA 6 속 바이스 시티로 점점 더 바꿔놓고 있습니다. 카세야 센터(Kaseya Center)에는 'Welcome to Vice City(바이스 시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거대한 문구가 등장했습니다. 이 빌보드 광고판 설치 비용만 해도 거의 100만 달러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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