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il_gin0@poliversity.it · 6일 전

내가 전형적인 고양이 팔불출 집사가 될 줄은 몰랐다

핵심 요약
  • 한 해외 유저가 자신이 남들에게 자랑하고 칭찬받으려 고양이 사진을 찍어 올리는 전형적인 집사가 되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 제정신으로 올린 글이 아니라며 사람들이 자신을 질려 하거나 싫어할 것 같다는 자조적인 유머를 덧붙였습니다.
번역 내가 전형적인 '고양이 사진사'가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내 눈에 예뻐 보여서, 그저 내 눈에 그렇게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들의 눈에도 예뻐 보였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고양이 집사 특유의 욕심을 부리며 고양이 사진을 찍어 올리고는 "너무 예쁘다!"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하는 그런 사람 말이다. 제정신으로 쓴 툿(게시글)이 아니라는 건 나도 안다. 다들 날 싫어하겠지, 그런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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