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Fauxmoi · 3일 전 ·💬 3

크리스티나 리치 소신 발언 "세금, 전쟁 무기보다 암·인슐린 치료에 쓰였으면"

핵심 요약
  • 배우 크리스티나 리치가 세금이 전쟁과 무기가 아닌 의료 및 질병 치료에 지원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공유했습니다.
  • 기본적 의료 보장이 '급진적'으로 치부되고 국방비 지출이 우선시되는 현실을 비판하는 취지의 발언입니다.
  • 해외 네티즌들은 무기 예산과 보건 복지 현실을 비교하며 그녀의 의견에 호응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요약 배우 크리스티나 리치가 폭탄과 전쟁 대신 인슐린이나 암 치료 같은 보건 복지에 세금이 쓰이는 것을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공유했습니다. 그녀는 "급진적이라고 불러도 좋지만, 내 세금이 폭탄이나 전쟁보다는 사람들의 인슐린과 암 치료 지원에 쓰였으면 좋겠다"라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기본 의료 지원이 급진적인 발상 취급을 받고 무기에 수십억 달러를 쓰는 것이 당연시되는 현실을 꼬집으며 공감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NatashaRomanova7 등록 [링크] [댓글]
https://giphy.com/gifs/l0LEIXSRRuv9QQIRNI
기본적인 의료 지원은 급진적인 생각 취급받고, 무기에 수십억 달러씩 쏟아붓는 건 당연하게 여겨지는 게 참 기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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