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에드 시런의 투어 오프닝 무대에 서기로 했던 애런 로우가 맥클모어 및 팔레스타인과의 연대를 선언하며 투어에서 하차했습니다.
- 맥클모어가 투어에서 제외된 후 에드 시런이 관련 입장을 밝히자 애런 로우 역시 자신의 입장을 냈습니다.
- 팬들 사이에서는 에드 시런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투어 하차 결정을 내린 뮤지션들에 대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약 에드 시런의 오프닝 무대에 설 예정이었던 뮤지션 애런 로우(Aaron Rowe)가 투어에서 하차한 래퍼 맥클모어(Macklemore) 및 팔레스타인과의 연대를 표명하며 투어를 떠났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 맥클모어가 투어 라인업에서 제외되자 에드 시런이 관련 입장을 내놓았고, 이에 애런 로우 역시 발언에 나선 상황입니다. 온라인상에서는 팔레스타인 지지 입장을 지킨 음악인들을 응원하는 반응과 함께 에드 시런 및 영향력을 행사한 배후 세력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hairtie1 님이 제출함 [링크] [댓글]
팔레스타인 이슈 때문에 평소엔 듣지도 않고 이름도 처음 들어본 뮤지션들을 엄청 응원하게 되네. 에드 시런 진짜 별로다.
아일랜드 사람들은 억압받는 이들의 편에 서서 역사의 올바른 쪽에 서는 경우가 참 많음. 에드 시런에게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긴 하지만, 비난의 화살은 로버트 크래프트에게 제대로 쏟아져야 한다고 봄. 자기 생각이랑 다르다고 돈으로 입막음하려는 억만장자들은 사회의 암적인 존재고, 여론 조작에 권력을 휘두르게 둬선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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