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JasonStiff@sfba.social · 3일 전

의자에서 햇빛 명당으로 에스코트받는 상전 치즈냥이 여왕님

핵심 요약
  • '전국 고양이의 날'을 맞아 치즈 고양이 샤일로가 안락의자에서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자리로 에스코트를 받았습니다.
  • 마치 여왕님처럼 집사의 극진한 모심을 받으며 상전 대우를 누리는 귀여운 묘생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번역 *소리 켜기 필수* 이번 '전국 고양이의 날'을 맞아, 옐로스톤샤이어의 복슬복슬 털 뿜는 치즈 여왕 샤일로(Shylo) 폐하께서 관례대로 편안한 안락의자에서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명당으로 정중히 모셔졌습니다. 역시 여왕으로 사는 건 참 좋네요. 정말 기막히게 부러운 묘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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