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집사가 'he(그)'나 'him(그를)' 같은 대명사를 쓸 때마다 자기를 말하는 것임을 고양이가 알아챘습니다.
- 대명사를 쓸 때마다 대개 약을 먹이거나 발톱을 깎이는 등 고양이가 싫어하는 일들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 결국 고양이의 눈치를 보느라 집 안에서 대명사 사용을 피하게 되었습니다.
번역 저희 집에서는 요즘 대명사를 쓰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고양이가 '그 녀석(he)'이나 '걔한테(him)'라는 말을 쓸 때마다 자기를 가리킨다는 걸 눈치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개 그 말은 약을 먹어야 하거나 발톱을 깎아야 할 때를 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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