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엑스박스의 대대적인 구조조정 여파로 개발사 아케인 리옹이 오는 11월까지 새로운 인수자를 찾아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 '디스아너드'와 '데스루프'를 개발해 호평받은 인기 이머시브 심 전문 스튜디오마저 정리해고 및 감축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번역 파괴적인 엑스박스(Xbox)의 "리셋"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디스아너드' 제작사 아케인 리옹(Arkane Lyon)이 새로운 인수자를 찾을 수 있는 기한이 오는 11월까지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해 초 단행된 엑스박스 CEO 아샤 샤르마(Asha Sharma)의 충격적인 정리해고 및 감축 바람에 휘말린 이후, '디스아너드'와 '데스루프' 같은 명작 이머시브 심 게임들을 만들어 온 아케인 리옹이 11월까지만 시간을 부여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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