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고양이 핍이 둥근 쿠션에 앞다리를 척 걸치는 특유의 시그니처 포즈를 선보였습니다.
- 이번에는 쿠션 대신 엄마의 다리에 기대고 손 위에 앞발까지 포개어 올렸습니다.
번역 핍(Pip)은 둥근 쿠션 위에 앞다리를 척 걸치는, 제가 이른바 '시그니처 포즈'라고 부르는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우 그 쿠션은 다름 아닌 엄마의 다리인데요, 게다가 엄마 손 위에 솜방망이 같은 앞발까지 얹어놓는 보너스까지 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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