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두 연구팀이 고양이 X 염색체에서 약 5,000개 염기쌍이 결손되어 주황색 털이 나타난다는 점을 규명했습니다.
- 수컷은 X 염색체가 하나라 온몸이 치즈색이 되며, 암컷은 세포마다 활성화되는 X 염색체에 따라 삼색이처럼 얼룩덜룩해집니다.
번역 두 연구팀이 치즈냥이(오렌지색 고양이)의 털색이 X 염색체 특정 위치에서 약 5,000개의 염기쌍이 결손되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수컷은 X 염색체가 하나뿐이라 온몸이 주황색이 됩니다. 반면 암컷은 각 털세포에서 어느 X 염색체가 활성화되느냐에 따라 얼룩덜룩한 주황색(예: 삼색고양이)을 띠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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