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언데드 랩스가 과거 스플래시 데미지에 매각될 뻔했다는 비화와 함께 닌자 시어리의 스튜디오 유지 비용, 레어의 신작 현황 등 엑스박스 개발사 관련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유명 개발사들의 숨겨진 뒷이야기와 신작 개발 관련 소식이 포함되어 있어 콘솔/게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만한 주제입니다.
번역 [TGB] 언데드 랩스(Undead Labs)는 원래 스플래시 데미지(Splash Damage)에 매각될 예정이었으며, 닌자 시어리(NT)의 스튜디오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점, 레어(Rare)가 씨 오브 시브즈(SoT) 외 다른 프로젝트들을 작업 중이라는 소식 등이 전해졌습니다. https://www.resetera.com/threads/1643908 #gaming #videogames #rese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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