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해외 인플루언서 알렉산드라 크로스가 챗GPT와 작별하는 콘텐츠를 올려 바이럴을 탔습니다.
- AI와 감정적으로 작별하는 기이한 모습에 '지구는 언제 멸망하냐'는 식의 냉소적인 반응이 터져 나왔습니다.
- 스마트폰 속 AI에 과몰입하지 말고 현실 친구나 사귀라며 당혹스러워하는 네티즌들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요약 해외 인플루언서 알렉산드라 크로스(Alexandra Cross)가 챗GPT와 작별 인사를 나누는 영상/게시물을 올려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AI 챗봇을 상대로 진지하게 '굿바이'를 고하는 그녀의 모습에 레딧 네티즌들은 "태양은 도대체 언제쯤 폭발하냐(지구 멸망 언제 오냐)"며 황당함과 피로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속 AI와 친구 놀이를 하느니 실제 사람 친구를 사귀는 게 환경에도 좋고 덜 오글거리겠다는 신랄한 지적과 함께, 요즘 시대가 얼마나 기이하게 흘러가고 있는지 체감된다는 싸늘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voguediaries 등록 [링크] [댓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가 얼마나 미친 듯이 기괴한지 다들 아직 제대로 실감 못 하고 있는 것 같음. AI 진짜 감당 안 된다.
진짜 개쪽팔리고 민망함. 제발 나가서 실제 사람 친구나 좀 사귀어라. 폰이랑 친구 먹는 것보다 그게 환경에도 좋고 덜 오글거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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