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소셜 네트워크'의 아론 소킨 감독이 신작 영화 '소셜 레코닝'이 박스오피스에서 참패한 후 연출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 해외 네티즌들은 SNS와 마크 저커버그에 대한 대중적 피로감 때문에 애초에 영화에 대한 관심 자체가 식어 있었다고 반응했습니다.
요약 영화 '소셜 네트워크'의 각본가이자 연출자인 아론 소킨이 신작 '소셜 레코닝(The Social Reckoning)'의 박스오피스 흥행 참패 이후, 영화 연출에 있어 자신에게 맞지 않거나 부족한 부분들이 있음을 솔직히 인정했습니다. 피플지 보도에 따르면 그는 특히 영화 감독으로서 시각적 감각이 부족하다는 취지의 고백을 남겼습니다. 해외 팬들은 '소셜 네트워크' 개봉 이후 16년 동안 소셜 미디어와 저커버그에 대한 대중의 피로감과 반감이 극에 달해 소재 자체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점도 이번 흥행 실패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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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가 나온 지 16년 동안 SNS는 우리 삶에 훨씬 더 깊숙이 파고들었음. 사람들은 이제 질려가고 있는데, 이미 포화 상태에 가까운 주제를 다룬 영화가 흥행할 수 있었을지 모르겠음. 2010년 이후로 당시에도 비호감이었던 저커버그에 대한 여론은 더 안 좋아졌음. 16년 전에는 사람들이 그를 싫어하면서도 아이젠버그 연기 때문에...
맞아, 이 영화엔 애초에 관심 자체가 없었음. 난 페이스북이랑 마크 저커버그가 어떻게 변했는지 보면 너무 씁쓸해서 원작 영화도 다시 못 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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