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kmherkes · 21시간 전

자기 20% 크기인 아기냥이 무서워서 5개월간 거리두기했던 고양이 근황

핵심 요약
  • 아기 고양이들이 온 지 5개월 동안 큰 고양이 피핀은 쪼끄만 녀석들이 무서워 거리를 두고 피해 다녔습니다.
  • 자기 몸집의 20% 크기였고 지금도 절반에 불과한 아기들을 덩치 큰 고양이가 무서워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아기들이 단지 안기고 그루밍받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로는 모두 다정하게 껴안고 자는 절친이 되었습니다.
번역 함께 낮잠 자고 있는 이 귀염둥이들을 좀 보세요. 아기 고양이들은 5개월여 전 처음 왔을 때부터 피핀(Pippin)과 조심스럽게 친구가 되려고 노력해 왔지만, 피핀은 쪼끄만 녀석들을 무서워해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조심스럽게 거리를 두고 있었습니다. (자기 몸집의 20% 크기로 시작했고 지금도 절반 크기밖에 안 되는데 무서워했다는 게 정말 웃겼죠.) 이제 녀석들이 그저 꼭 껴안고 그루밍을 받고 싶어 한다는 걸 깨달은 피핀은, 이제 다 함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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