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cherricock · 19시간 전

"리모컨 가져오라는 건 온갖 혐오 범죄임" 황당한 핑계 댄 네티즌

핵심 요약
  • 한 네티즌이 리모컨을 가져오는 육체 노동을 시키는 것은 장애인 차별, 트랜스포비아, 호모포비아라고 장난스레 주장했습니다.
  • 사소한 집안 심부름을 피하기 위해 거창한 사회적 담론 용어를 끌어다 쓴 황당한 유머 포인트가 특징입니다.
번역 내가 마미의 착한 아이 노릇을 하려고 애쓰고 있는 동안에 육체 노동(리모컨 가져오기)을 시키는 건 장애인 차별이자 트랜스포비아, 그리고 호모포비아적인 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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