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1694년에 세워진 시마 온천의 세키젠칸은 일본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 온천 여관입니다.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속 유바바의 온천장 모티브 중 하나로 전해집니다.
요약 1694년에 설립된 일본 군마현 시마 온천의 '세키젠칸(積善館)'은 현존하는 일본 최고(最古)의 목조 온천 여관입니다. 3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원형을 유지해 온 이 역사적인 목조건물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대표 애니메이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등장하는 온천장(유바바의 목욕탕)의 주요 배경 모델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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