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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Mastodon @CactuarJoe@retro.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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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오늘 밤 입으려던 셔츠였는데... 틀렸네
핵심 요약
외출 준비 중 입으려던 셔츠 자리를 반려묘가 차지해 입지 못하게 되었다는 짧은 사연입니다.
고양이 집사들이 흔히 겪는 귀엽고 체념 어린 일상 순간을 담아 공감을 부릅니다.
번역
오늘 밤에 그 셔츠 입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글렀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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