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카이리 어빙이 아이블랙에 팔레스타인 소녀 이름을 적어 11,492달러 벌금을 받은 NFL 선수 아지즈 알샤이어의 벌금을 대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평소 논란이 많던 어빙의 깜짝 선행 선언에 현지 팬들 사이에서 칭찬과 '고장 난 시계'라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요약 카이리 어빙이 NFL 휴스턴 텍선스의 라인배커 아지즈 알샤이어에게 부과된 11,492달러(한화 약 1,500만 원 상당)의 벌금을 대신 납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알샤이어는 경기 도중 아이블랙에 이스라엘에 의해 사망한 팔레스타인 어린 소녀 '힌드 라잡'의 이름을 적었다가 해당 벌금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를 접한 현지 팬들은 어빙의 행동을 치켜세우는 한편, 평소 그의 기행을 언급하며 '고장 난 시계도 하루 두 번은 맞는다'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voguediaries 등록 [링크] [댓글]
어빙 진짜 된사람이네
고장 난 시계가 맞은 격이지. 딴 때는 성질머리 더럽고 잘 속아 넘어가는 바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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