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가수 엘리 골딩이 한 팬의 트랜스포비아성 댓글에 팬덤 내 LGBTQ+ 혐오는 용납되지 않는다고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 유명 팝스타가 혐오 발언에 맞서 "당신은 더 나은 사람"이라며 직접 선을 긋고 소신을 밝혀 주목받았습니다.
- 해외 팬들은 대체 무엇을 문제 삼아 그런 비하 댓글을 남긴 것인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요약 가수 엘리 골딩(Ellie Goulding)이 팬의 트랜스포비아성 댓글에 직접 단호하게 선을 그으며 일침을 날렸습니다. 엘리 골딩은 댓글을 통해 "팬덤 내에서 성소수자(LGBTQ+)를 향한 어떠한 혐오도 용납하지 않는다"며 "당신이 이것보다 더 나은 사람이라는 걸 안다"고 거절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온라인 반응에서는 문제의 댓글이 대체 무엇을 '트랜스젠더 외모'라고 지칭한 것인지 의아해하는 반응 등이 이어졌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u/demimonde9 [링크] [댓글]
도대체 '트랜스젠더 룩'이라는 게 뭔데?
바지 입은 거? 저런 사람들 기준이면 뭐든 트집 잡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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