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미 해병 카일 카펜터는 동료를 구하기 위해 수류탄 위로 직접 뛰어들었습니다.
- 심정지 3번과 40여 차례의 수술을 견뎌내고 기적적으로 생존했습니다.
- 그는 이 희생정신으로 최연소 명예훈장(Medal of Honor) 수훈자가 되었습니다.
요약 미 해병대원 카일 카펜터(Kyle Carpenter)는 전장에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날아든 수류탄을 자신의 몸으로 막아섰습니다. 이로 인해 심정지(flatline)를 세 차례나 겪고 40회에 달하는 대수술을 받았으나 기적적으로 생존했습니다. 이후 그는 살신성인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연소로 명예훈장(Medal of Honor)을 수훈받았습니다. 동료를 지키기 위해 망설임 없이 몸을 던진 그의 사연과 믿기 힘든 생존 과정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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