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게이밍 노트북 메인보드를 2회 교체한 후 온도가 105°C까지 치솟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 점검 결과 CPU 쿨링용 액체 금속(리퀴드 메탈)이 잘못 도포되어 흘러넘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번역 게이밍 노트북 메인보드를 두 차례나 교체했음에도 리퀴드 프로(액체 금속)가 유출되어 온도가 105°C까지 치솟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문제는 프로세서 냉각에 사용된 액체 금속을 제대로 도포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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