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위쳐 원작자 안제이 삽코프스키가 2027년 완결을 목표로 차기작 소설을 적극 집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신작 역시 다른 인물이 아닌 주인공 '리비아의 게롤트'를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입니다.
- 작가는 향후 프리퀄 집필 가능성에 대해서도 한계는 없다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번역 '위쳐' 원작 소설의 작가이자 창작자인 안제이 삽코프스키가 게롤트의 다음 모험을 이미 집필 중이라고 확인하며, IGN을 통해 향후 프리퀄에 대해 "한계는 없다(the sky is the limit)"고 암시했습니다.
삽코프스키는 위쳐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다음 소설 집필이 이미 진행 중이며, 목표 완결 시점을 2027년으로 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레다니안 인텔리전스(Redanian Intelligence)의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 토룬에서 열린 코페르니콘(Copernicon) 컨벤션 무대에 오른 삽코프스키는 새 책의 개요를 완성했으며 현재 적극적으로 집필하고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구체적인 이야기 내용은 여전히 비밀에 부쳐져 있지만, 벤거버그의 예니퍼 등 다른 캐릭터 중심의 소설을 쓸 생각이 있냐는 팬의 질문에 그는 선을 그으며 이번 이야기 역시 리비아의 게롤트에게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이 소식은 최근 그와 영어 번역가 데이비드 프렌치가 진행했던 인터뷰에서 했던 발언과도 일치합니다. 18세 게롤트의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 '갈가마귀의 갈림길(Crossroads of Ravens)' 이후 게롤트의 형성기 시절을 더 탐구할 여지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삽코프스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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