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2026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에서 중국의 탕징 선수가 상대 선수의 팔을 깨무는 황당한 반칙을 저질렀습니다.
- 비신사적인 비매너 행위로 인해 즉시 페널티 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요약 2026년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 도중 중국 대표팀의 탕징(Tang Jing) 선수가 경기 중 상대 선수의 팔을 깨무는 비매너 행위를 저질러 반칙패 등 페널티 징계를 받았습니다. 해당 장면을 담은 경기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며 비신사적인 파울로 큰 논란과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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