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과거 GTA 6를 유출했던 그룹이 200GB 이상의 플레이 가능한 전체 빌드를 웹사이트에 공개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 단, 자신들의 솔라나 기반 밈코인 시가총액이 3천만 달러에 도달해야만 빌드를 공개하겠다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 공식 출시를 앞두고 악성코드 유포 및 코인 탈취 목적의 가짜 PC 버전 사기도 함께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번역 과거 'GTA 6' 유출 사건의 배후에 있던 그룹이 자신들의 웹사이트를 통해 200GB가 넘는 게임의 플레이 가능한 전체 빌드를 제공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다만 이 빌드의 공개 조건으로 자신들이 만든 솔라나 기반 밈코인의 시가총액이 3천만 달러(약 400억 원)에 도달해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한편, 공식적인 11월 출시에 앞서 암호화폐를 탈취하거나 악성코드를 유포하기 위해 이번 신작의 가짜 PC 버전을 유포하는 별도의 사기꾼들도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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