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cat_news@mas.to · 4일 전

휘파람 불면 바로 '비행기 귀'로 경고 날리는 고양이

핵심 요약
  • 영국 런던의 고양이 리디아는 주변에서 휘파람을 불면 귀를 뒤로 젖히는 비행기 귀를 만듭니다.
  • 그 모습을 보면 누구든 즉시 휘파람을 멈춰야 한다는 경고 신호로 통합니다.
번역 영국 그레이터런던에 사는 리디아는 누군가 너무 기분이 좋아져서 휘파람을 불기 시작하면 언제나 귀를 뒤로 젖히고 '비행기 귀' 모드로 변신합니다. 이 표정은 주변 사람들에게 휘파람을 불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아주 빠르게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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