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5일 전

번지 신작 '마라톤' 디렉터 "익스트랙션 모드 안 없앤다" 팬들 달래기

핵심 요약
  • 마라톤 개발진이 최근 PvE 및 데스매치 모드를 추가하는 새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 이에 메인 모드 축소 우려가 일자 게임 디렉터 델 체이프가 익스트랙션 모드는 그대로 유지된다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번역 "익스트랙션 모드는 여전히 마라톤의 핵심 요소입니다" – 마라톤 디렉터, 메인 게임 모드가 어디 가지 않는다며 팬들 안심시켜 불과 지난주, 마라톤 개발진은 게임에 PvE 및 데스매치 모드를 도입하겠다는 새로운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게임 디렉터 델 체이프(Del Chafe)는 익스트랙션 모드가 서비스 종료되거나 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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