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의 직접 패키지/DL 판매량이 스팀 16.8만 장 등 총 23만 장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게임패스 구독자 170만 명 중 72만 명이 5일 일찍 하기 위해 30달러짜리 얼리 액세스를 추가 결제해 2,170만 달러의 추가 매출을 올렸습니다.
- 결과적으로 약 95만 명의 게이머가 패키지 구매 또는 얼리 액세스를 위해 직접 지갑을 열었습니다.
번역 시장 분석 업체 알리네아 애널리틱스(Alinea Analytics)에 따르면, 게임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의 직접 판매량이 약 23만 장을 기록했습니다.
직접 판매의 대부분은 스팀(Steam)에서 발생하여 총 16만 8천 장이 팔렸고, 이를 통해 개발사는 약 1,1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한편 엑스박스(Xbox) 콘솔에서는 6만 2천 장이 판매되는 데 그쳤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약 2,600만 달러에 달하는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또한 이번 신작은 게임패스(Game Pass) 서비스에서 막대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추정에 따르면 약 170만 명의 사용자가 게임패스 구독을 통해 게임에 접속했습니다. 게다가 72만 2천 명의 게임패스 구독자가 정식 출시보다 5일 일찍 플레이하기 위해 30달러를 추가 지불하고 얼리 액세스를 이용했으며, 이는 개발사 측에 약 2,170만 달러의 추가 수익을 안겨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약 95만 명에 달하는 게이머가 게임을 직접 구매하거나 공식 출시 전 먼저 플레이하기 위해 본인의 돈을 지불한 셈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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