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Alicircles@sunny.garden · 22시간 전

고양이가 자꾸 옷더미에 눕길래 옷장 정리한 집사 근황

핵심 요약
  • 집사가 잠옷 바지를 쌓아두던 자리에 고양이 슈말이 눕고 싶어 낑낑대자 옷장을 전부 재배치했다.
  • 고양이를 모시는 집사다운 해결책으로 두 번째 고양이 부츠까지 함께 누울 자리가 마련됐다.
번역 예전에는 잠옷 바지를 전부 여기에 쌓아두곤 했는데요. 왼쪽에 있는 슈말(Schmal)이 항상 그 위로 올라가 눕으려고 낑낑대며 애를 쓰더라고요. 결국 고양이를 모시는 집사라면 응당 그래야 하듯, 제 옷들을 싹 다 재배치해 버렸습니다. 덕분에 이제 부츠(Bootsy)까지 함께 누울 수 있는 넉넉한 자리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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