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고양이가 아무리 쓰다듬어도 미동조차 없이 자고 있어 집사는 죽은 줄 알고 크게 놀랐습니다.
- 장갑을 치우자 겨우 반응을 보였고, 머리가 꺾이지 않게 수건을 받쳐줬으나 정작 쓰지 않았습니다.
번역 아이가 그렇게 자는 모습은 본 적이 있지만, 솔직히 '타이니 댄서(반려묘)'가 죽은 줄만 알았습니다!
쓰다듬고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더니, 장갑을 치우고 나서야 겨우 반응을 보이더군요.
머리가 축 늘어지지 않도록 장갑 대신 수건을 겹겹이 쌓아 받쳐주었는데, 쓰기를 거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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