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XGTV1@tg.anyfeed.cc · 3일 전

2007년도 노키아 N95 폰으로 '바이오하자드 4' 돌린 용자 등장 ㄷㄷ

핵심 요약
  • 2007년 출시된 노키아 N95에서 바이오하자드 4(Resident Evil 4) 컷신 구동에 성공한 개발자가 등장했습니다.
  • 자체 제작 3D 엔진과 게임큐브 에셋을 사용해 극도로 제한적인 구형 하드웨어에서 렌더링했습니다.
  • N95의 332MHz CPU 성능 한계로 인해 캐릭터 애니메이션 처리에 큰 부하가 걸리는 상황입니다.
번역 2007년에 출시된 구형 피처폰인 노키아 N95에서 '바이오하자드 4(Resident Evil 4)'를 구동하는 데 성공한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개발자 단테 D. 레온치니(Dante D. Leoncini)는 자체 제작한 엔진 'Whisk3D'와 게임큐브(GameCube) 버젼의 리소스를 활용해 구형 휴대폰에서 RE4의 컷신을 렌더링해 냈습니다. 노키아 N95는 332MHz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어 현재 기준으로 보면 하드웨어 성능이 극도로 제한적입니다. 특히 CPU 성능의 한계로 인해 캐릭터들의 모든 애니메이션을 처리하는 데 상당한 버거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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